![]() ▲ 2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1차 충북도 인구정책위원회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2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정책 시행계획과 인구감소 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도민 삶의 질 개선과 돌봄 친화 사회 조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5대 전략 170개 사업에 2조 1699억원을 투입한다.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3대 전략 78개 세부 사업 이행을 위해 3383억원을 쓸 예정이다.
3대 전략은 인구감소 제로화 청년인구 확보, 생활 인구 확대다.
도 관계자는 "출산율 저하를 막고 미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