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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올해 국비 등 21억6000만원을 들여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보건소 1곳, 어린이집 2곳 등 3곳을 대상으로 이달 중 실시설계를 시작해 하반기까지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화로 에너지효율이 떨어진 기존 건축물의 단열·창호·설비 등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사업 대상은 10년 이상 지난 어린이집·보건소·의료시설·도서관·경로당 등 공공건축물이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쾌적한 공공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