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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24일 "도가 추진하는 모든 일자리 정책을 '일하는 복지'로 통합하고, 도정의 중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 회의에서 "지난해 충북도정의 핵심은 '좋은 일자리'였다"며 "일자리 중심의 도정을 생각하면서 일하는 밥퍼·장애인 밥퍼를 시작했고, 이를 확대해 일하는 기쁨 어머니와 청년 사업단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도시농부와 도시근로자도 일자리 정책"이라며 "올해는 정책의 중심을 일하는 복지로 통합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가 밝힌 일하는 복지의 전 주기적 계획은 40~50대 '일하는 기쁨 어머니·청년 사업단', 60대 '도시농부·도시근로자', 70대 이상 '일하는 밥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