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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주대는 24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공군 학군단(ROTC) 창설식 및 육군 학군사관 입단·승급식을 진행했다.
이날 창설식에는 김윤배 총장을 비롯 공군 학군단 요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고 편제명령 낭독, 창설 경과보고, 부대기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종 후보생과 일반 후보생 등 25명(여학생 5명)은 지난 3~14일 기초군사훈련을 마쳤다.
이 기간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지녀야 할 기본자세, 병영생활, 전투체력, 군 핵심 가치 등을 교육받았다.
청주대는 이날 공군 학군단 창설에 따라 공군·육군 학군단과 군사학과 등 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대학이 됐다.
김윤배 총장은 "후보생들이 공군 학군장교를 넘어 미래 공군을 선도하는 정예 공군 장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