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와 바이오톡스텍은 25일 업무 협약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김영환 지사, 강종구 회장.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첨단재생바이오 제품개발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임상 등을 지원해 첨단재생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충북도와 바이오톡스텍(회장 강종구)은 25일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자(기업 및 병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지원을 골자로 업무 협약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혁신특구 참여 기업 및 병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연구비 할인 혜택(최대 30%) △특구사업자의 성공적인 비임상 시험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첨단재생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병 공동 연구·협력 강화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재생바이오 제품개발 과정에서 고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비임상 등 단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기업 및 병원이 부담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한층 높힐 것으로 보인다.
김영환 지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기반과 비임상 인프라, 상용화 지원 노하우를 갖춘 바이오톡스텍의 기업 지원 역량이 어우러져,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병원에 대한 상호 보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재생바이오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