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대학교 전경 /충청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청대학교는 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고, 지역 기업 및 청년들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졸업생들의 취업을 지원한다.
충청대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년간 진행되며, 지원 기간은 사업 성과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박경순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학생들에게 취업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