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상의는 26일 엔포드호텔 우암홀에서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촉구했다.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지역 기업인들이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촉구했다.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는 26일 엔포드호텔 우암홀에서 25대 1차 정기의원총회를 갖고 2024년도 결산 및 상의운영 제반사항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청주국제공항 특별법 연내 제정 및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차태환 회장은 “청주국제공항의 중부권 거점공항 기능 확대와 항공물류, 해외비즈니스 등 지역 산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