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열린 오송 CEO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와 오송 CEO포럼은 26일 오송 C&V센터에서 ‘오송 CEO포럼’를 개최했다.
‘오송CEO포럼’은 2011년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44개 산·학·연·병·관 기관장과 기업 대표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협의체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등 오송의 산·학·연·병·관 대표를 비롯한 오송의 바이오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2025년 포럼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AI 신약개발의 현황 및 전망’(표준희 제약바이오협회 부원장)과 ‘첨단바이오 분야 AI 활용 사례와 전략’(홍성웅 청주대 교수)을 주제로 특강했다.
특강 이후에는 참석자들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했다.
권영주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AI 기술 발전이 신약 개발, 의료 데이터 분석 등 바이오·헬스케어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대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오늘 포럼 개최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