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다음달 10~16일 모집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은 충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이 사업을 처음으로 신청하면, 월 임차료의 7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연속으로 지원받는 경우, 지원 비율은 월 임차료의 50%로 감소하며, 월 37만5000원 한도로 최대 9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년 연속으로 지원받은 경우, 1년 동안은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
해당 사업 신청 시, 개인은 예술활동증명 확인서를, 단체는 고유번호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 접수는 3월 10~16일 18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문가 심의를 통해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예산 범위 및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선정 건수는 소폭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류 양식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043-224-9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