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에이티에스에서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 톡톡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북중진공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황인탁)는 지난 25일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에이티에스를 찾아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 톡톡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 톡톡(Talk Talk)은 중진공이 추진하는 기업 소통 프로그램이다.
2004년에 설립된 ㈜에이티에스는 Plastic Clip&Fastener, UnderHood, Fuel Pump 등의 초정밀 사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기술개발, 고품질 제품 생산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우수한 충북지역 향토기업이다.
이날 황인탁 본부장은 ㈜우진폼테크 대표이사, ㈜에이티에스 대표이사, ㈜금오기술 대표이사 등 지역 중소기업 대표이사 등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수출바우처사업 등 중진공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했다.
이후 열린 기업간담회에서는 기업 성장 단계별 정책자금 지원, 중소기업 장기 재직자 우대를 위한 지원책 필요 등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관련 지원사업 안내 및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
황인탁 본부장은 “미국발 관세인상으로 충북 수출기업의 경쟁력 저하와 수익성 악화가 예상돼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을 지원해 어려움 극복에 힘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