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28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 디지털 신분증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이면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청주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이때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다음달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발급 가능하다.
발급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시한 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과 IC주민등록증 신청이 있다.
IC주민등록증은 비용 5000원을 내야 하고, 재발급 때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17세가 돼 처음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대상자는 무료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하고,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에서 신분 확인 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