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교육원이 5일 S컨벤션에서 진로체험마을 활동강사 및 업무 당담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교육청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5일 S컨벤션에서 진로체험마을 활동강사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진로체험마을 활동강사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진로체험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88명의 활동강사를 위촉해, 11개 진로체험마을에서 54개 직업군에 대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반려동물전문가 진로체험을 신설한다.
또 드론전문가 체험을 3일에서 5일로 확대하는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진로체험마을 운영 방향 안내 △체험마을별 프로그램 질 제고 방안 협의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병미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