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태희 회장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이태희(사진) ㈜엔이티 회장이 6일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충북경영자총협회는 1986년 사단법인 충북경영자협회로 설립된 경영계 권익 단체다.
이 회장은 "충북경영자총협회는 회원사와 경영계의 권익을 대변하고 노사관계 안정, 산업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라며 "회원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경총은 지역 내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임 이 회장은 충북아너소사이어티클럽 대표, 청주상공회의소 의원, 충북도체육회 부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청주시협의회장, 충북도체조협회장, 충북리더스클럽 회장, 청주대 총동문회장 등을 맡고 있다.
㈜LG화학 , LS일렉트릭㈜, SK하이닉스㈜, 삼양패키징㈜, ㈜에코프로 등 182개사가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