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생산기술 협력 MOU 체결 모습. /충북농업기술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와 유원대학교 RISE 사업단 및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지난 13일 와인 원료용 포도 재배 기술 확대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포도 재배 면적의 80% 이상, 와인산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옥천군과 영동군의 과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와인용 포도 품종 개발 △양조 기술 공동연구△한국 와인산업 기술자 양성 △와인 유통·마케팅·관광 분야 협력 등으로 협약 기간은 3년이다.
포도연구소 권의석 팀장은 “교육, 연구의 교류를 통해 충북 남부권이 대한민국 와인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