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KBIOHealth’)은 오는 20~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25에 참가한다.
이번 KIMES 2025에는 시력장애 보조형 VR을 비롯한 9개의 의료기기 제품이 전시돼 KBIOHealth가 기업과 협력해 이뤄낸 성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제품화 애로사항 솔루션 제공을 위해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기술서비스 상담존’을 조성하여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수 이사장은 “많은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및 시민들이 이번 KIMES 2025 KBIOHealth 홍보관을 방문해 KBIOHealth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