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KDLC 공동대표 선출

22일 옥천서 충북지역 총회 개최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3/20 [10:41]

송기섭 진천군수, KDLC 공동대표 선출

22일 옥천서 충북지역 총회 개최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3/20 [10:41]

▲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군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는 자치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 상생과 혁신 가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2015년 구성된 자치분권 플랫폼이다.

 

송 군수는 충북지역 상임운영위원장과 기초단체장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송기섭 군수는 “균형 있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서는 자치와 분권의 가치를 최우선하는 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지방분권의 발전과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충북 대표는 황규철 옥천군수가 맡는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는 애초 22일 오후 3시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충북지역 총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탄핵 정국 장기화 등의 이유로 행사를 연기했다. 추후 행사 일정은 현재까지 미정이다.

 

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22일 행사를 열어 취임식 등을 진행하려 했으나 탄핵 정국 장기화로 중앙당에서 행사 연기를 요청해 열지 않기로 했다"며 "추후 행사 일정을 다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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