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한국공예관이 모집하는 '2025 시민공예학교 일반강좌 '모집 포스터. /청주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이하 공예관)은 다음 달 2일까지 '2025 시민공예학교'의 일반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장기와 단기, 2개 과정으로 운영할 이번 일반강좌의 모집인원은 63명으로 △장기 과정(20주) △단기 과정(5주) 등으로 강좌가 운영된다.
장기 과정은 다음달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단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4층 공예스튜디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두 과정 모두 전체 수업 차수의 80% 이상 출석이 공통 수료증 발급 기준이며, 장기 과정의 경우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진행되는 수료전까지 참여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공예관 관계자는 “사람의 온기 가득한 공예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일상을 더 풍요롭게 채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