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관 FITI시험연구원 부원장. |
[충북넷 조민상 기자] 김홍관 FITI시험연구원 부원장이 13대 한국지반신소재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지반신소재학회는 1993년 한국지반공학회 소속 국제지반신소재학회(IGS) 한국지부로 발족한 뒤 2001년 한국토목섬유학회로 창립한 전문 학회다.
김 신임회장은 지반신소재 분야의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 FITI시험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30여 년간 국내·외 시험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전문가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지반신소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네 가지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
내용은 △국제 학술대회 활동 및 교류 확대 △GeoAsia 등 국제 학술대회 유치 △지속가능한 지반신소재 발전 방안 마련 △기초 교육 지속 및 관련 업계 참여 확대 등이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회의 기술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우리가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