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돌아온 '동부창고 자원순환마켓'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 기획
오는 30일까지 카페C서 열려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3/26 [12:28]

청주문화재단, 돌아온 '동부창고 자원순환마켓'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 기획
오는 30일까지 카페C서 열려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3/26 [12:28]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개최하는 '동부창고 순환마켓' 포스터 /청주문화재단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는 오는 30일까지 카페C에서 '동부창고 자원순환마켓' 을 연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 기획한 '동부창고 자원순환마켓'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잡화, 물품 등을 교환·판매하는 지속 가능 소비 실천 장터다. 

 

이번 '동부창고 자원순환마켓' 에서는 봄∙여름 시즌 의류를 중심으로 △옷장을 콘셉트로 한 전시 '누군가의 옷장', △ 다양한 중고물품에 새 주인을 찾아줄 수 있는 '가라지 세일', △입지 않는 옷을 교환하는 '교환 옷장', △의류 작가가 직접 선택한 빈티지 의류를 구매할 수 있는 '슬로우 패션마켓'이 함께 열린다.

 

운영 시간은 낮 12~17시로, '슬로우 패션마켓'은 27일까지, '교환 옷장'은  28~30일에만 열린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동부창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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