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안전체험관, 안전과 역사가 공존하는 '고인돌 역사해설사' 운영

한정환 관장,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3/27 [12:47]

충북안전체험관, 안전과 역사가 공존하는 '고인돌 역사해설사' 운영

한정환 관장,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3/27 [12:47]

▲ 충북안전체험관이 운영중인 '고인돌 역사해설사 프로그램' 모습. /충북안전체험관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안전체험관은 27일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고인돌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고인돌 역사해설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안전체험관의 안전체험 및 수난체험과 연계해, 체험 종료 후 15분 내외로 고인돌에 대한 역사적 설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은 화~금요일까지 오전 9~12시 사이에 이뤄진다.

 

역사해설사로는 충북안전체험관 소속 소방교 이태원과 흥덕시니어클럽 소속 시니어 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초부터 사전 준비를 거쳐 현재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한정환 관장은 “안전체험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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