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로패를 수여받고 있는 서민희 변리사. /충북농업기술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6일 서민희 변리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 변리사는 특허권 확보를 통해 연구 성과의 실용화 및 기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서 변리사는 2019년부터 충북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장류, 양조, 유용 미생물,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 등 50건의 특허 출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기술 실용화와 지식재산권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조은희 원장은 “서민희 변리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