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성인·소아청소년팀 모습. /충북대병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성인·소아청소년팀은 충북대 체육진흥원과 협력해 지난 24일부터 암생존자의 신체 역량 및 체력 개선을 위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운동 프로그램 일환으로 소아청소년팀은 암관리법에 따라 소아청소년 암생존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지지사업을 수행한다.
사업 내용은 △심리지지 프로그램(정서적 심리지원, 재발 두려움 관리) △신체 프로그램(맞춤형 수준별 운동, 바른 자세 교정) △일상생활 프로그램(영양·식생활 교육, 학교 복귀 지원, 흡연 예방)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도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암생존자와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