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정형외과 이효열 교수, 국가대표팀 ‘팀 닥터’로 세계 대회 참가

"스포츠 부상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4/08 [11:36]

충북대병원 정형외과 이효열 교수, 국가대표팀 ‘팀 닥터’로 세계 대회 참가

"스포츠 부상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4/08 [11:36]

▲이호열 교수 사진.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병원 정형외과 이효열 교수는 오는 4월과 7월 두 차례 국가대표팀의 ‘팀 닥터’로 공식 소집돼 해외 대회에 참가한다.

 

이효열 교수는 오는 7~17일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에서 열리는 ‘2025 세계 아이스하키 여자선수권대회’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참여한다.

 

또 7월 12~20일까지 체코 브르노에서 개최되는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소집돼 선수들의 경기력과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이효열 교수는 “앞으로도 충북대병원 의료진과 협력해 스포츠 부상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충북대병원은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해 스포츠의학 분야를 선도하고, 지역 사회는 물론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 관리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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