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기업진흥원-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소상공인 일가정양립 및 저출산 문제 해결 목표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4/17 [16:20]

충청북도기업진흥원-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소상공인 일가정양립 및 저출산 문제 해결 목표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4/17 [16:20]

▲충청북도기업진흥원-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모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육아지원센터)는 17일 육아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일·가정 양립 및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 관련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홍보 △ 보도자료 및 콘텐츠 제작 배포 △공동 캠페인 및 행사 기획 운영 등이 포함됐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은 도내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소상공인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대체인력을 채용한 경우, 인건비 월 최대 200만원씩 6개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4월 21일 월요일부터 가능하며,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휴·폐업을 하지 않고 마음 편히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