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챌린지’./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지난 5일 공개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챌린지’가 8일 오후 10시 기준 인스타그램 조회수 50만회를 돌파했다.
45초 분량의 이번 챌린지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 누구나 따라 하고 싶게 만드는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마라탕후루’로 MZ세대는 물론 전 세계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터이자 가수인 서이브와 비엔날레의 협업으로 등장부터 뜨거운 주목을 얻었다.
조직위는 지정 해시태그 ‘#2025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 자신의 계정에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서이브 신곡 싸인 CD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100일을 앞둔 27일 서이브와 함께하는 챌린지 무대에 함께할 참여자도 모집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과 웹 홍보물 QR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60일간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