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공예주간 특집, 문화제조창 달밤 투어 포스터. /청주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5월에는 문화제조창 달밤투어가 일주일 당겨 진행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4일부터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5월 투어객 모집한다.
'달밤투어'는 대한민국 문화매력 로컬100 지역문화대상에 빛나는 문화제조창의 명소화를 위해 청주문화재단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운영해 온 야간 프로그램이다.
이에 이달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공예주간과 연계해 한주 당긴 21일에 투어를 진행한다.
21일에 시작하는 이번 투어는 문화제조창 본관 3층 청주시한국공예관 기획전 ‘사물과 감각의 연대기’ 도슨트 투어부터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달밤의 유리 공예 시연 관람, 손맛 가득 모루 인형 만들기 공예 워크숍까지 90분간 이어진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도보 코스가 확대된 만큼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4일부터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와 웹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명까지 모집하며 전화 문의는 043-219-1033에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