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 현 원장 15일 퇴임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5/15 [17:57]

충북TP,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 현 원장 15일 퇴임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5/15 [17:57]

▲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전경 /충북TP 제공.    ©충북넷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오원근 전 충북TP 원장은 15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고, 후임 후보자는 자진 사퇴 했기 때문이다.

 

이에 원장 공모와 충북도의회 인사청문,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까지 일정을 고려하면 최소 3개월 이상 공백이 예상된다.

 

충북TP는 신임 원장 임명 전까지 권성욱 정책기획단장이 직무대행를 맡는다.

 

앞서 신규식 후보자는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퇴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TP 역할과 중요성을 감안해 후임 원장 공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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