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문화재단 사주당 태교랜드가 진행하는 '침선공예 클래스' 홍보 포스터. /청주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사주당 태교랜드가 콘텐츠 발굴 및 시범사업의 닻을 올린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은 20일부터 '2025 사주당 태교랜드 콘텐츠 발굴 및 시범사업'의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조선시대 여성학자 사주당 이씨의 저서 '태교신기'를 기반으로 청주시가 내년 개관 예정인 사주당 태교랜드의 사전 홍보 및 태교문화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청주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침선공예를 주제로 한 '태교문화살롱'과 '명화 속 클래식 음악회'를 동시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임산부만이 아니라 온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명화 속 클래식'은 다음달 7일과 8일, 문화제조창 본관 5층 청주시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하루 2차례씩 4회 공연을 진행한다.
7일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주제로, 8일에는 ‘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를 주제로 클래식과 명화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지며 회당 300명까지 함께할 수 있다.
세기의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명화 속 클래식'는 오는 22일부터 청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 접수로도 함께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태교문화살롱'부터 '명화 속 클래식'까지, 두 시범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 043-219-10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