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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청주 국가유산 야행 신, 기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 사전 접수를 받는다.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부터 10년 연속 청주를 대표해온 국가유산 활용 도심 야간 문화축제다. 올해는 6월 6~8일 오후 6~11시 청주 중앙공원과 용두사지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전 접수하는 프로그램은 6개로 △전시물품을 접수하는 우리 집 기록유산 전(展) △충북산업장려관에서 펼쳐질 체험프로그램 내 손으로 하는 소화제 실험과 약그릇 퍼즐 맞추기 △충북 무형문화유산 칠장과 함께하는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 △충북 무형문화유산 배첩장과 함께하는 전통책 만들기 △충북 무형문화유산인 신선주 술 빚기 체험 △조선시대 동갑내기들의 연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2030 청춘야간연회 ‘을사갑회도’ 등이다.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 전통책 만들기, 신선주 술 빚기 체험은 충북 장인들의 역사와 기술을 알아볼 수 있는 유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각 1만~2만원 상당의 체험비가 소요된다.
2030 청춘야간연회 을사갑회도는 중앙공원 내 망선루에서 20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청주 국가유산 야행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