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열린 청주한국병원 39주년 기념식.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중부권 최대 중증전문 치료병원인 청주한국병원이 개원 39주년을 맞았다.
청주한국병원은 23일 신관 10층 다목적홀에서 의료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찬금·이재일 간호팀장이 간호차장으로 임명됐고 김찬금 간호차장, 정복영 수간호사, 전정하 과장이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다.
또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간호부 이정애 팀장과 이상순 수간호사, 전산실 정기용 팀장과 시설과 고경자 미화원에게는 해외선진지 견학의 특전이 주어진다.
청주한국병원은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인 'A등급' 획득하며 위상을 떨치고 있다.
최근에는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전문의를 추가 영입했다.
송재승 병원장은 "한국병원의 핵심 가치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랑나눔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