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 ‘2025 배터리산업발전을 위한 환경·안전 포럼’ 개최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경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 모색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5/29 [15:31]

국립한국교통대, ‘2025 배터리산업발전을 위한 환경·안전 포럼’ 개최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경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 모색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5/29 [15:31]

  ▲국립한국교통대 정문.

 

[충북넷 조민상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다음달 13일 본부 3층 하이브리드강의실에서 ‘2025 배터리 산업 발전을 위한 환경·안전 포럼’을 개최한다.

 

(사)한국안전학회 리스크관리부문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한국교통대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대응 및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 △전기차·선박 등 운송수단의 전기화 △배터리 산업 확대에 따른 폐배터리 처리 문제 대두 △배터리 화재 및 폭발 사고 등 산업기술의 안전 사고 문제 해결을 위한 필요성에서 기획됐다.

 

포럼 주제로는 배터리 소재 및 제조와 관련해 △실리콘 음극재와 안전관리 △전해질 분야의 최신 기술 및 환경안전 사례 △EV 사용 후 배터리 관리제도와 정책 △폐배터리 재활용 전처리공정 환경안전 기술 △LIB 리사이클링 공정 등 배터리 소재, 제조, 환경 정책 및 재활용 분야에 대한 주제가 다뤄지며, 자유토론을 통해 발표 내용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윤승조 총장은 “이번 포럼으로 학계, 산업계, 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경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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