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신명남 양청고 교장, 김곤우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의 업무협약 모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7일 E8-8동 305호(C-Track in Lab)에서 양청고와 미래모빌리티 교육 활성화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높히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양 기관은 △미래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 및 홍보 △교육 및 학술 정보의 상호 교류 △체험관 등 교육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기술 및 정보 교류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차 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곤우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인재 양성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미래차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협력 기반의 교육 혁신을 통해 충북 지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