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1일 충청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모습. /충청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청대와 한국사회복지협의는 지난 31일 충청대 본부 306호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 분야의 교육, 연구, 실습 및 인력 교류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 지원 △공동연구 및 학술정보 교류 △사회복지 관련 프로그램·세미나·워크숍·컨퍼런스 공동 개최 △인턴십·취업 연계 및 현장견학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이고 폭넓은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별도의 해지 의사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송승호 총장은 “앞으로도 충청대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