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의는 16일 시청 임시청자 직지실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을 첫번째로 구매한 뒤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차태환 청주상의 회장, 이범석 청주시장.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는 16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1000만원 상당) 첫번째로 구매하며 행사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와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와는 16일 시청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입장권 1호 구매 기념식’을 가졌다.
차태환 회장은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기업과 경영인들이 가장 먼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이 방문하길 기원한다”며 응원했다.
이범석 시장은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과 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청주상공회의소가 앞장서서 힘을 보내주니 더없이 든든하다”며 “지역 경제계와 공예계의 상생협력을 보여주는 이번 행보가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의 동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청주상공회의소의 1호 구매로 출발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는 현재 선착순 5천매까지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연계해 50% 할인을 진행 중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60일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