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임시청사.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휴일 어린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을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선정한 휴일 시간제보육 기관은 △흥덕구 아이들세계어린이집 △청원구 고은별어린이집이다.
휴일 시간제보육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 상황에 따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도 운영 가능하다.
충북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부모 부담 보육료는 시간당 2000원이다.
희망자는 해당 기관에 전화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