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종박물관 23일부터 전면 휴관…전시실 개편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6/20 [16:41]

진천종박물관 23일부터 전면 휴관…전시실 개편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6/20 [16:41]

▲ 진천종박물관 전경 / 진천군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진천군은 진천종박물관을 오는 23일부터 전면 휴관한다. 전시실 등 내부 콘텐츠 개편을 거쳐 오는 11월쯤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할 예정이다.

 

진천종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전시실을 최신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편한다.

 

△밀랍 주조법 체험실 △어린이 체험관 △보이는 수장고 등을 새롭게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진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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