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 활용 웹툰 제작 교육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웹툰 제작 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25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 Genvas 등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스토리텔링, 캐릭터 및 장면 이미지 생성 등 웹툰 제작의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웹툰 ‘안즈’의 김주혜 작가와 숏툰 전문 플랫폼 LitToon의 박햇님 대표가 각각 웹툰 제작 기법과 플랫폼 변화에 대한 특별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직 웹툰 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전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전달한다. 참가자들은 AI 기반 스토리 기획,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웹툰화 작업을 단계별로 배우며, 인스타툰·동화책·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확장 경험도 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충북 지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오는 6월 28일(토), 7월 5일(토), 7월 13일(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및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