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충북TP 문화의 날’에 참석한 임직원들 모습. /충북tp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2022년부터 시행한 ‘충북TP 문화의 날’이 시행 3년 차를 맞이하며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TP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를 ‘문화의 날’로 지정해 직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활동 내용은 각 부서가 자율적으로 계획·진행하는 방식으로 시행돼, 직원 개개인의 관심과 팀 특성을 반영한 유연한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또 ‘문화의 날’은 2022년 노사협의회 합의를 통해 ‘노사 공동 문화의 날’로 명문화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노사 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간 진행된 활동으로는 전시회 관람, 영화 감상, 스포츠 활동, 박물관 견학,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 참여 등이 있으며, 활동 결과는 전 직원과 공유돼 다른 부서와의 교류와 아이디어 확산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기업지원단 이미희 책임은 “이런 시간이 조직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