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 ‘지능형첨단부품산업 혁신인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주관, 국립한국교통대 공동 수행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7/02 [14:05]

국립한국교통대, ‘지능형첨단부품산업 혁신인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주관, 국립한국교통대 공동 수행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7/02 [14:05]

 ▲지난 1일 국립한국교통대 인력양성사업단이 진행한 지능형첨단부품산업 혁신인재 역량 강화 세미나 사진. /국립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국립한국교통대 충북혁신클러스터 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1일, 충북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활성화와 산학연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지능형첨단부품산업 혁신인재 역량 강화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은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혁신클러스터 고도화를 통해 에너지인터넷(IoE) 산업 밸류체인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2025 충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참여기업 소개와 기술개발 동향, 지난해 기업-계약Lab 연계 산학 R&D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또 학생들의 취업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지역인재 안착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지능형첨단부품산업 분야 산학연 전문가, 기업 관계자, 학·석·박사 과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네패스가 ‘AGI 시대 지능형첨단부품소재기업 네패스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큰 관심을 끌었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산학 R&D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기업은 과제 수주 역량을, 학생은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윈윈 전략이 실현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도 그 연장선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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