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충주에서 열린 충북차세대첨단소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첫 정기총회가 10일 충주시 소재 더 베이스 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열렸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충주시 소재 첨단소재 회원사 21개사, 충주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등이 참여했다.
고근석 원장은 “앞으로 협의회가 첨단소재 분야 상생과 혁신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