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에서 ‘가치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주제로 특강하고 있는 김형철 전 교수 모습. /충북개발공사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치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주제로 명사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김형철 교수는 윤리학과 서양철학을 전공한 국내 대표 철학자로 연세대학교 재직 시절 Best Teacher로 선정되며 교육자로서도 탁월한 명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그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기관에서 수많은 강연을 이어왔으며,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윤리경영과 리더십 분야의 선도적 강사로 평가받는다.
이번 특강에서는 김 전 교수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철학적 사고를 통해 내면의 중심을 세우는 지혜,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했다 .
진상화 사장은 “이번 특강이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고, 임직원 모두가 내면의 성찰과 성장의 계기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