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와 RISE 교류회 사진. /국립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지난 10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7층 U-Edu 센터에서 ‘RISE 체계 조기 정착 및 기업 수요조사 연계를 위한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 교류회(이하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충주시 여성기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산업 생태계와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에서는 △충북 RISE 사업 추진 계획 설명 △지역 전략산업(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모빌리티, 승강기 등) 분야에 대한 기업 수요조사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으며 ‘AI 시대, ChatGPT의 미래와 경영 혁신’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 기업의 대응 전략도 함께 모색했다.
지역혁신전략실 박성영 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