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내토시장 6월 공연 모습./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2025 우리동네 문화장날’이 지난 6월 행사를 끝으로 상반기 일정을 성료했다.
충북문화재단이 주최한 문화장날은 지난 4~6월 도내 8개 시장(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제천 내토시장, 단양 구경시장 등)을 순회하며 트로트,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 행사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페이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96%가 ‘공연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97%는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재단은 오는 24일 중간보고회를 열어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고회에는 행사가 진행됐던 8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들도 참석한다.
하반기 문화장날은 오는 10월 재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