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전시할 '남석교의 수호견들' 모습. /청주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우리 고장 이야기에서 태어난 캐릭터 팝업 전시를 연다.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다음달 3일까지 동부창고 카페C에서 캐릭터 기업 ‘아트로D’의 팝업 전시를 연다.
‘아트로D’는 지역의 대표 캐릭터 전문기업으로,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캐릭터콘 지원사업'의 꾸준한 지원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캐릭터를 여럿 배출해왔다
이번 팝업은 우리 고장 이야기가 담긴 캐릭터들을 한 눈에 돌아보며 '캐릭터콘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3개의 시리즈가 전시를 이어간다.
우선 이번주에는 청주 원도심의 오랜 기억을 간직하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캐릭터 △해기&동즈가 팝업의 문을 연다. 2023년 출시돼 ‘아트로D’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22~27일까지는 △사랑의 시간 여행자 팅콩(소개팅하는 커피콩)이 찾아온다. 자신의 운명을 찾아 충북의 다양한 시간대를 오가는 하트 모양의 커피콩 팅콩이 충북의 다른 캐릭터들을 만나 소개팅한다는 콘셉이다.
29~30일까지는 △남석교의 수호견들 캐릭터가 팝업 전시를 마무리한다. 청주 육거리 시장과 남석교, 무심천, 석조견상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로, 현재 웹소설로도 제작 중이다.
전시는 동부창고 카페C에서 화~일요일 10시 30분부터 1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인스타그 램또는 아트로D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