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부터 김해 최정은센터장, 전남 김윤희센터장, 아산 한소라센터장, 청주공예비엔날레 변광섭 집행위원장, 경기 윤히선 센터장, 진주 정지인 팀장, 정읍 오은식 센터장 모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전국의 공예창작지원센터와 손잡고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적 공조를 본격화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비엔날레)는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를 비롯해 전국의 7개 공예창작지원센터와 함께 공예문화 저변 확대 및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골자로 다자간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위해 청주로 집결한 전국의 공예창작지원센터들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기점으로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비엔날레의 연계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K-공예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한소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간 창작 교류와 공동 발전을 이루는 촉매제가 되고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대한민국 공예를 세계로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