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유통 가공식품, 중금속 검사결과 '모두 안전'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8/01 [13:43]

충북도내 유통 가공식품, 중금속 검사결과 '모두 안전'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8/01 [13:43]

  지난 6~7월 충북도내 유통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된 유해중금속 안전성 검사./충북도 제공 © 충북넷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7월 도내에서 유통된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납, 카드뮴) 안정성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음료류 △당류 △캔디류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든 품목에서 납과 카드뮴 함량이 기준치 이하로 확인됐다.

 

이미경 식품분석과장은 "중금속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저하게 검사하고 사후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소비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기획검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