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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청광역연합(충북·충남·대전·세종)은 각 시도의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충청권 광역투어패스'를 출시했다.
투어패스는 랜드마크형과 테마상품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랜드마크형은 12종의 관광·체험 서비스 중 2~3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곳 이용권 2만9900원, 3곳 이용권 4만9900원이다.
테마상품형은 4개 시도의 관광지를 지역·주제별로 연계한 고정형 상품이다. 정상가 대비 50% 정도 할인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 등 6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톡 또는 SMS로 전송되는 모바일티켓 형태다.
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이번 광역투어패스는 충청권이 함께 만드는 미래 관광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선택 가능한 가맹시설과 테마상품의 종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