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덕산수박작목반이 생산하고 있는 중소형 칼라수박.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진천군 '덕산수박작목회'가 2025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에서 추진하는 농식품 국가 인증이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취득한 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해당 품목의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보다 적게 배출하면 부여한다.
작목회 14명의 회원은 2027년까지 2년간 유효한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획득했다.
임상인 작목회 대표는 "더욱 믿을 수 있는 저탄소 수박을 생산해 진천 수박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