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선정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8/11 [16:27]

진천군,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선정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8/11 [16:27]

▲ 진천군청 청사 전경     ©충북넷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진천군은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2회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만 4년이 경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군은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전국 46개 군 단위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추진체계 △사업 운영과 성과 등 2개 영역, 12개 지표를 서면과 대면 심사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사업 추진 △다양한 평생학습 분야의 공모사업과 보조금 사업 신청 △다양한 성인 문해 교육과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 △전국 첫 진천·음성 협력 기반 공유평생학습관 조성 △진천군과 음성군의 균형 있는 학습공간 기반 조성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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