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충북중기청장과 중기청 관계자들의 집중호우 피해기업 현장점검 모습. /충북중기청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14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옥산면에 위치한 곡물 가공품 제조 기업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과정과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충북중기청장과 관계자들은 피해 사업장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피해 복구에 있어 애로는 없는지 면밀히 의견을 청취했다.
또 제품 및 재고 손실 등 피해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기업경영 관련 애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 동행한 기술보증기금 청주지점 조철래 지점장도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제도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노진상 청장은 “앞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즉시 필요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항시 경계 태세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